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2036년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새 성장…
- 전북특별자치도는 서해안고속도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등 육상 교통망이 잘 연결돼 있다. 군산항이 있고 새만금항도 조성 중이다. 지리적으로 한반도 중심에 있어 전국 어디든 3시간이면 닿는다. 여기에 2036년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만나 전북의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들어봤다./…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특별 인터뷰]장휘국 광주시교육감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학생 안전과 돌봄, 위기학생 지원, 학력 격차 해소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가진 신년인터뷰에서 올 한해 역점 과제로 학교 방역 안전망 구축, 친환경 미래학교 운영,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등을 꼽…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특별 인터뷰]조오섭 국회의원(광주 북…
-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의 조오섭 국회의원은 지난해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네 차례나 선정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축년 새해를 맞아 조 의원으로부터 지난 7개월간의 입법 성과와 2021년 의정활동 계획과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매일TV가 공동 기획한 ‘창…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특별 인터뷰]장석웅 전남도교육감
-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코로나19로 학력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기초학력 책임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가진 신년인터뷰에서 2021년 역점 과제로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추진, 조직 문화 및 행정 혁신, 생태교육 강화 등을 꼽았다. 장 교육감으로부터 새해 전…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특별 인터뷰] 이병훈 국회의원
- “문화전당 정상화 시급…내달 아특법 개정안 통과 목표” 광주 문화예산 1천658억원 확보 19% 증액 성과 이낙연 대표는 DJ 이후 호남 정치권 중요한 자산 광주형일자리·AI·문화뉴딜로 경제 발전 ‘밑거름’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을의 이병훈 국회의원은 지난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 이후 지역의 현안인 …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특별 인터뷰]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
-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의 민형배 국회의원은 지난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 이후 지역의 현안인 5·18 관련법안 등을 처리하는데 앞장서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축년 새해를 맞아 민 의원으로부터 지난 7개월간의 입법 성과와 2021년 의정활동 계획과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매일TV가…

[광주매일TV 개국 5주년 특별 인터뷰]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 대담=박상원 광주매일TV 본부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은 제8대 의회 후반기를 이끌며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하는 광주다운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전례 없는 ‘코로나19’ 사태 속 회의 장면의 실시간 중계 등 언론과 유튜브, 인터넷, 소식지와 같은 비대면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의정정보를 적…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특별인터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 대담=이경수 편집국장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1년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잠룡들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된다. 특히 전남 출신으로 유력 대권후보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행보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광주매일신문이 지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낙연…

[광주매일TV 개국 5주년 특별 인터뷰]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은 제11대 의회 후반기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도민의 신뢰를 얻는 지방의회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선 의원으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 의장은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위상 정립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쇄신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김 의장으로부터 역점 과제와 내년 의회 운영 방안…

[광주매일TV 개국 5주년 특별 인터뷰] 김영록 전남지사
- 김영록 전남지사는 2018년 취임 이후 2년 6개월 동안 눈 앞의 이익보다 미래 지향적인 지역 발전에 초점을 맞춰 도정을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칙을 지키면서도 소통을 통해 유연성을 발휘하는 등 행정력과 정치력을 적절히 안배하는 도백(道伯)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 지사로부터 블루 이코노미 등 주요 현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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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