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장만채 전 전라남도교육감
2019.12.06 17:29

인터뷰-순천대 총장 역임한 장만채 前 전남도교육감

“순천시민의 행복한 삶 위해 힘 보태겠다”

대담 = 박상원 광주매일TV본부 상무이사

▲16·17대 전남도교육감을 역임한 후 제2의 고향인 순천으로 복귀한 지 1년 남짓 지났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순천은 30여년 동안 제가 젊음을 바친 마음의 고향이자, 영혼의 고향이다. 최연소 교수로 순천대에 발을 들여놓은 후 자연과학대학장, 순천대 총장을 역임하기까지 많은 열정을 쏟아부었다. 총장 재임시절 교육부를 오르내리며 약학대 유치에 성공을 거둔 일 등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다. 순천YMCA 이사를 역임하면서 순천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노력도 했다.
교육감직을 끝내고 순천으로 돌아온 이후에는 순천대 총장과 전남도교육감을 역임하면서 쌓은 역량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 소통하며 순천 발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등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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