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주매일신문 시무식
2026.01.05 17:15
광주매일신문은 5일 오후 이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 상호 간 덕담을 시작으로 사시 제창과 기자 윤리강령 실천 결의 대회, 대표이사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경수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 역시 새해는 또 한 번 희망이라는 기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라며 “우리 신문은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한마음이 되고 함께 노력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만들어질 것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새해에는 각자가 꿈꾸고 다짐하고 기원했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응원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은 올해도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뜻한 바를 꼭 이루자는 의지를 담아 ‘이루자’ 구호를 제창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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