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전담경찰관 역할 강화를 위한 '2025 학교폭력 예방 토크 콘서트' 개최
2025.06.20 17:16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25 학교폭력 예방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전담경찰관 SPO 제도의 현실과 개선 방향을 주제로 1부 표창원 소장의 강연과 2부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표창원 소장은 “광주는 인권의 도시지만, 학교폭력 문제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며 SPO 제도의 역할 확대와 함께 인력 부족, 권한 한계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학교전담경찰관(SPO) 제도의 현실과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SPO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선 인력 확충, 전문성 강화 등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촬영 편집 : 박상진

관련기사 : http://www.kjdaily.com/1750330483658362033
최신 영상뉴스
공지사항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