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광주비엔날레 첫 작품 해포식
2024.08.19 17:41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판소리, 모두의 울림’의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19일 오후 첫 작품 해포식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려 미국 출신 맥스 후퍼 슈나이더 작가의 '용해의 들판(LYSIS FIELD)' 조각 6점 중 1점이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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