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싶었습니다] - 이수진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표 입상자
사회=이경수 광주매일신문 상무이사
광주 출신 이수진씨가 세계 미인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수진씨는 지난달 24일 이집트의 휴양도시 후르가다에서 열린 ‘제46회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에서 최종 6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광주매일TV가 27일 이씨를 초청해 이번 대회의 성과와 수상 소감, 그동안의 준비 과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광주 출신 이수진씨가 세계 미인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이집트의 휴양도시 후르가다에서 열린 ‘제46회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에서 최종 6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매일TV가 27일 이씨를 초청해 이번 대회의 성과와 수상 소감, 그동안의 준비 과정에 대해 들어봤다.
▲세계 대회 입상을 축하드린다. 먼저 수상소감 한 마디를 부탁드린다.
-대회에 출전하기 전 입버릇처럼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오겠다”는 말을 했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인으로서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미를 알리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국위선양 아닌 국위선양을 했다고 자부한다. 우연한 기회에 광주·호남지역 대회에 나가게 됐고, 뜻밖의 성과를 거두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 특히 대회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해 주고 지원해주신 신주연 노리엔터테인먼트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번에 입상한 ‘제46회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어떤 대회인가.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다. 오롯이 ‘아름다움’만을 강조하는 일반 미인대회와는 다르게, 여성 안에 잠재돼 있는 ‘지, 덕, 체’, 즉 모든 재능들을 함께 고려해 수상자를 선발한다.
▲세계 대회에서 입상하기까지 많은 노력이 따랐을 것 같다. 특히 국제대회 출전 과정에서 발생했을 언어 장벽의 문제는 어떻게 준비했나.
-대회 준비 과정에서 워킹, 스피치, 탤런트적 요소 등을 한번에 공부 했다. 역시나 국제 대회는 한국 대회와 다르게 훨씬 더 어려웠던 것 같다. 또한 현지인처럼 소통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이집트에서 열리는 국제 무대 본선 대회에 나가기 전 많은 걱정을 했었다. 언어장벽을 해결하기 위해 회화 학원을 다니고 혼자서 영어 공부도 많이 했다.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상무이사가 이수진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 대표 입상자와 27일 오후 광주매일TV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박범순 기자 mono@kjdaily.com
▲국내 미인대회에서도 많은 수상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수상 실적을 소개해 달라.
-먼저 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고, 우리나라에서 열린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상(1위)을 받았다. 또한 베스트드레서상, 리조트상, 맨즈기어상 등을 수여했다.
▲수상의 영광도 있지만 준비 과정도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준비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
-워킹, 이미지 메이킹, 자세교정 등 다양한 방면의 새로운 공부를 했던 것 같다. 모든 교육은 노리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됐다. 그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바로 멘탈 트레이닝이었던 것 같다. ‘어떤 날은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이 넘치다가도 ‘오늘은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면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그럴 때마다 신주연 대표님께서 옆에서 항상 잘 잡아주셨다.
▲세계적인 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된다. 활동 계획을 밝힌다면.
-아직 학생 신분이고 앞으론 배우가 되는 게 꿈이다. 활동 영역을 최대한 넓히고 싶고, 궁극적으로는 액션배우가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광주매일TV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
광주·호남대회를 시작으로 국내·국제 대회까지 소중한 분들의 도움 아래 명예롭게 세계 대회에서 입상까지 하게 됐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나설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사회=이경수 광주매일신문 상무이사
광주 출신 이수진씨가 세계 미인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수진씨는 지난달 24일 이집트의 휴양도시 후르가다에서 열린 ‘제46회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에서 최종 6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광주매일TV가 27일 이씨를 초청해 이번 대회의 성과와 수상 소감, 그동안의 준비 과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광주 출신 이수진씨가 세계 미인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씨는 지난달 24일 이집트의 휴양도시 후르가다에서 열린 ‘제46회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에서 최종 6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매일TV가 27일 이씨를 초청해 이번 대회의 성과와 수상 소감, 그동안의 준비 과정에 대해 들어봤다.
▲세계 대회 입상을 축하드린다. 먼저 수상소감 한 마디를 부탁드린다.
-대회에 출전하기 전 입버릇처럼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오겠다”는 말을 했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인으로서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미를 알리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국위선양 아닌 국위선양을 했다고 자부한다. 우연한 기회에 광주·호남지역 대회에 나가게 됐고, 뜻밖의 성과를 거두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 특히 대회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해 주고 지원해주신 신주연 노리엔터테인먼트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번에 입상한 ‘제46회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어떤 대회인가.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다. 오롯이 ‘아름다움’만을 강조하는 일반 미인대회와는 다르게, 여성 안에 잠재돼 있는 ‘지, 덕, 체’, 즉 모든 재능들을 함께 고려해 수상자를 선발한다.
▲세계 대회에서 입상하기까지 많은 노력이 따랐을 것 같다. 특히 국제대회 출전 과정에서 발생했을 언어 장벽의 문제는 어떻게 준비했나.
-대회 준비 과정에서 워킹, 스피치, 탤런트적 요소 등을 한번에 공부 했다. 역시나 국제 대회는 한국 대회와 다르게 훨씬 더 어려웠던 것 같다. 또한 현지인처럼 소통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이집트에서 열리는 국제 무대 본선 대회에 나가기 전 많은 걱정을 했었다. 언어장벽을 해결하기 위해 회화 학원을 다니고 혼자서 영어 공부도 많이 했다.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상무이사가 이수진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 대표 입상자와 27일 오후 광주매일TV 스튜디오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박범순 기자 mono@kjdaily.com
▲국내 미인대회에서도 많은 수상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수상 실적을 소개해 달라.
-먼저 미스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고, 우리나라에서 열린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상(1위)을 받았다. 또한 베스트드레서상, 리조트상, 맨즈기어상 등을 수여했다.
▲수상의 영광도 있지만 준비 과정도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준비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
-워킹, 이미지 메이킹, 자세교정 등 다양한 방면의 새로운 공부를 했던 것 같다. 모든 교육은 노리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됐다. 그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바로 멘탈 트레이닝이었던 것 같다. ‘어떤 날은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이 넘치다가도 ‘오늘은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면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그럴 때마다 신주연 대표님께서 옆에서 항상 잘 잡아주셨다.
▲세계적인 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된다. 활동 계획을 밝힌다면.
-아직 학생 신분이고 앞으론 배우가 되는 게 꿈이다. 활동 영역을 최대한 넓히고 싶고, 궁극적으로는 액션배우가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광주매일TV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
광주·호남대회를 시작으로 국내·국제 대회까지 소중한 분들의 도움 아래 명예롭게 세계 대회에서 입상까지 하게 됐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나설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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