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대담]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
2017.03.13 14:36
[토크&대담]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

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안상수 의원은 “호남은 일부 홀대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

일자리 300만개를 창출하는 대통령으로서, 일자리 도시가 출발하는데 호남에 가장 큰 혜택을 주려 한다”며 광주·전남의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8일 한국당 광주시당·전남도당 당원 연수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를 찾은 안 의원은 본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일자리 도시’를 전남 3곳, 전북 1곳 등 전국에 10곳 정도 만들 것”이라며 “남아도는 논을 이용하면 큰 예산이 필요없는 만큼 당장 올해 12월에 건설 시작도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안 의원은 충남 태안 출생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정치활동을 해 왔다.

지역주의 같은 갈등 관계와 특별히 관계가 있지 않다. 따라서, 과거와 다른 한국당을 위해, 국민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대통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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