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대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발전 방향과 과제
2017.01.24 17:18
[토크&대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발전 방향과 과제

이병훈 전亞문화도시 추진단장, 박혜자 전 국회의원, 류재한 전남대 불문과교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 1년이 넘도록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난해한 콘텐츠로 지역민의 관심을 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전당장 공석 사태 장기화,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민주평화교류원 등 과제가 산적해 있다. 때문에 전당이 지역사회에서 겉도는 공간으로 전락했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박상원 본보 편집국장의 진행으로 이병훈 전 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장과 박혜자 전 국회의원, 류재한 전남대 불문과 교수와 전당의현주소,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지난 17일 광주매일TV 스튜디오에서 대담을 진행했다.
최신 영상뉴스
공지사항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