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건설 “새 출발·도약 다지는 원년의 해”
2017.01.02 17:54
남양건설 “새 출발·도약 다지는 원년의 해”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1일 오전 6시, 남양건설㈜·광주매일신문·남양정보기술 등 남양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등산국립공원 장원봉에서 2017년도 해돋이행사를 가졌습니다.
임직원들은 장원봉 아래 펼쳐진 광주 전경을 둘러보며,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 덕담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법정관리를 끝낸 것을 강조하며 회사의 본격적인 도약을 위해 올 한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남양건설 관리팀 이근혁이사, 남양건설 재무팀 김판준이사

한편 2일 오전 남양건설 본사 대강당에선 마형렬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갖고 신규수주 목표 3천억원, 기성목표 2천500억원을 꼭 달성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 마형렬 회장은 7년여간의 기나긴 법정관리를 자력으로 종식시키며 그동안 위축되고 약화된 조직의 역동성과 기개를 바로 세워 남양의 위업과 위상을 찾자고 직원들에게 강조했습니다.
신년사- 마형렬 남양건설(주) 회장
마 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임직원들은 2017년도 목표인 수주극대화 달성을 위한 이루자를 힘껏 외쳤으며, 새로운 출발과 도약의 정유년을 기념하는 사가제창을 큰소리로 제창하며 시무식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주매일티비 임두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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