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1호 모바일 게임업체 인터세이브 이갑형 대표
2016.10.19 11:29
지역 제1호 모바일 게임업체 인터세이브 이갑형 대표

광주·전남지역 제1호 모바일게임 개발사 최고경영자(CEO)인 인터세이브의 이갑형 대표는 게임 불모지나 다름 없는 광주에서 18년 동안 게임개발에 매달려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일궈냈다. 2000년 초 지역 최초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지금은 전세계 마니아층을 확보. 광주 최고의 문화컨텐츠 개발업체로 성장했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코넥스시장에 진출하고 내년엔 코스닥 상장까지 계획하고 있다. 최근 잇따른 자사 게임의 성공에 이어 더 넓은 세계로 진출하기 위해 지난해 서울 여의도에 사무실을 개소했고, 영국·미국·가나에 현지법인도 설립해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대표를 만나 회사의 성장과정과 포부 등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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