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갯길 600리·영산강변 관광벨트 조성 관광 허브 만들터"
김철주 무안군수
2016.07.14 19:58
무안군의 발전이 눈에 띈다. 전남도청의 이전으로 전남도내 군단위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데다 지방채무 제로화 관광지 급부상 등을 배경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과 농업이 조화를 이룬 복합영농으로 주민들의 소득도 크게 늘고 있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매일TV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와 무안군의 발전을 견인하고 김철주 무안군수를 만나 민선 6기 전반기의 성과와 향후 비전 등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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