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상생과 민생’ 제20대 국회를 말한다
최경환 국민의당 광주 북구을 당선인
2016.05.22 16:01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리는 이가 광주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돌아왔다. 최경환 20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 북구을 당선인은 호남의 권익을 대변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정책과 예산, 인사에서 고착화된 차별과 싸워나가겠다는 약속이다.
지역민들과 보다 많이 소통하고, 성과를 내는 국회의원이 되기를 희망하는 최 당선인은 살얼음판 민심 위에 국민의당이 서 있다고 생각한다. 4·13총선은 잘 해보라는 지지라면서 전국의 김대중 세력을 규합, 호남 주도의 정권 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물론 주민들과 함께하는 민생정치, 생활정치의 실천도 잊지 않았다.

프로필// ▲57세, 장성 출생 ▲광주 동산초, 숭의중, 광주상고 졸업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졸업(문학사) ▲대학 재학중 ‘학림사건’으로 1차 구속(징역 1년 6개월), 대학 제적 ▲새정치국민회 소속 국회의원 보좌관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 공보기획비서관 ▲김대중 전직대통령 비서관(마지막 비서관) ▲김대중평화센터(이사장 이희호) 공보실장 겸 대변인(현) ▲사단법인 행동하는 양심 이사(현) ▲31년만에 ‘학림사건’ 무죄 판결(대법원) ▲5.18민주유공자 인정 ▲사단법인 민생평화광장 상임대표 ▲국민의당 국회의원(광주 북구을) 당선 ▲국민의당 원내 기획부대표 ▲저서: 김대중 리더십, 김대중을 다시 부르고 있다,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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