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상생과 민생’ 제20대 국회를 말한다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
2016.05.16 17:42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당선인은 서민금융 전문가로서 채무 문제와 생활고로 인한 서민들의 금융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에 입성했다.

돈 빌려준 금융사의 책임, 인식 전환을 촉구한 제 당선인은 책임 없는 대출, 과잉 대출을 지적하고, “우리 사회가 채무자의 책임만 지나치게 강조하지만, 빚이 있는 상황이라면 제 스스로 감당하기 보다 전문가를 통해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금융 수요자 입장을 정치권에서 충분히 논의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며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소비 생활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악질적인 채권 추심 등을 방지하는 제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 당선인은 국회의원으로서 건전한 금융산업 조성과 금융 소비자 권리 회복에 일조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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