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남양건설 창사 58주년 ‘새로운 남양역사의 원년’ 결의
2016.05.02 17:26
남양건설은 2일 창사 58주년 기념식을 갖고 올해 반드시 법정관리 탈출을 이뤄내는 새로운 남양역사의 원년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마형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현장소장,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8주년 창사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남양건설 임직원들은 기념식에서 냉철한 경제 환경 변화를 직시하고, 저력 있는 ‘남양정신’을 바탕으로 수주극대화에
모든 회사역량을 집중해 반드시 수주목표를 달성키로 했습니다.

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남양가족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2015년도 공공분야 수주실적은 남양건설 2천5백1억원, 남진건설 3백억원 등 총 2천8백1억원으로 당초 목표 2천5백억원의 112% 달성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운암2차 남양휴튼 자체사업은 법정관리 속에서도 초기에 93%의 분양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쳐 가치와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이는 남양의 주택 분양사상 최고 기록으로 다시 한번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남양의 높은 신뢰성과 위상을 재확인한 대단한 성과다.
”고 치하했습니다.

마 회장은 끝으로 “저와 임직원 여러분이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박차를 가한다면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다 확신 한다”며 “경기침체와 경쟁심화로 경제환경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우리는 운암2차 남양휴튼의 성공과 자신감을 기반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서 빠른 시일 안에 법정관리 졸업이라는 최대 목표를 실현하는 한해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기념식에서 남양건설은 회사 발전에 기여한 11명의 모범직원 및 우수현장 5명 등 총 16명에게 표창을 수여와 공로자에 대한 특별 표창도 이어졌습니다.
현장시공에 참여해 우수품질확보와 성실시공에 기여한 협력업체에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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