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광주 오페라계의 대모 강숙자 전남대 교수
2016.04.29 17:56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전해주는 ‘클래식(Classic)’. 정통 클래식 장르 중에서도 ‘세계인들의 음악 언어’ 혹은 ‘종합예술의 꽃’이라 불리는 ‘오페라’가 단연 으뜸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오페라는 어렵다’란 편견이 자리 잡고 있다. 이 가운데 광주 지역에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쉬운’ 오페라를 알리고 있는 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강숙자오페라라인’.
강숙자 전남대 예술대학 성악과 교수는 민간 오페라단체 ‘강숙자오페라라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광주매일신문·광주매일TV는 최근 지역 오페라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강 교수를 만나 광주매일TV스튜디오에서 오페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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