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마당놀이 연출의 달인, 손진책 감독
2016.03.23 17:48
“광주에 오면 언제나 설렘이 가득합니다. 예로부터 예향, 미향으로 소문난 광주에 오면 매번 무등산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5·18민주화운동의 성지라는 상징적인 느낌도 있고요. 이 곳에 오면 온 정신이 정화되는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최근 한국 무대 연출계의 대표적 인물 손진책 감독을 만났다.
그는 마당극의 대모, 현 국립창극단의 예술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배우 김성녀의 남편이기도 하다.
해서 그는 오는 4월8일 광주매일신문의 주최로 열릴 김성녀의 ‘어머니의 노래’ 공연 준비 차 광주에 내려왔다고 전했다.

#손진책 #김성녀 #어머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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