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매일신문 제3기 창조클럽 아카데미 개강
2016.02.25 18:58
광주매일신문이 주관하는 ‘제3기 창조클럽 아카데미’ 개강식이 23일 오후 광주 서구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개강식에는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과 김광아 광주시 양궁협회장,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 강동완 제1기 원우회장, 오찬교 제2기 원우회장 등 10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올해 아카데미의 강사진은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박경철 시골의사, 스티브 김 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 등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각계 각층의 명사들이 초청돼 강의를 펼칩니다.

그리고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김한 광주은행장,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 강창희 미래에셋그룹 부회장,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등 경영·경제계 인사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전문인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강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형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에 걸쳐 진행된 CEO창조클럽은 원우들로부터 고품격 강좌로써 명강의라는 호평을 받았다”며“이런 성과를 토대로 지역 CEO와 리더들이 보다 끈끈한 연대의식을 갖고 지역발전과 회사의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창조클럽 아카데미를 통해 회사와 조직, 그리고 여러분들이 발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원우들이 기대 이상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개강식 후에는 김영식 남부대학교 교수의 웃음특강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촬영기자 : 김경민
편집기자 : 박범순
최신 영상뉴스
공지사항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