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13총선 뉴리더에게 듣는다 - 진선기 김대중·노무현 기념사업회 위원
2016.02.15 15:20
국회의원 기득권을 자진 포기하겠다고 한다. 한국정치의 혁신을 위한 결단으로 상당한 파격이다.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제일 먼저 세비 30%부터 자진 삭감하고 무노동·무임금 원칙을 법제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선기 김대중·노무현 기념사업회 위원이 바로 그로, 민생을 우선하고 국민만을 바라보는,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 창당발기인으로 참여한 것도 민생우선, 정치개혁, 정권교체의 선봉에 서겠다는 다짐과 맞닿아 있다. 재선 지방의원으로 풍부한 의정활동과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밑거름 삼아 중앙정치 무대에서 활짝 꽃피우고 싶다는 바람이 실현될 수 있을지 지역 정가가 주목하고 있다.

기획:박준수, 신재열
촬영기자:김기식
촬영감독:채창민
편집기자: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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