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13총선 뉴리더에게 듣는다 - 정승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2016.02.15 13:21
야권의 텃밭이라고는 하는 광주에서 새누리당은 야권이 분열한 틈을 타 ‘제2의 이정현’을 배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다름 아닌 정승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경제학 박사)이 그 주인공으로 지난해 4·29 재보선에 이어 재도전에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 당시 그의 아내가 자신의 남편을 ‘용감한 녀석’으로 소개했을 정도로 과도한 열정의 소유자여서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볼모지나 다름없는 호남에, 그것도 호남의 심장인 광주에 공직생활 밖에 모르던 사람의 출마를 두고 무모한 도전이라고 격하하는 이들은 소수일 뿐이다. 오히려 지역 정치권에 일대 사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용감한 승부’로 지켜보는 시선이 많다.

기획:박준수, 신재열
촬영기자:김기식
촬영감독:채창민
편집기자: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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