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13 총선 뉴리더에게 듣는다 - 정용화 광주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2016.02.15 11:55
전국 최초로 광주에 고려인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기까지는 물심양면으로 역할을 한 시민들이 있어 가능했다. 광주에 3천명이 넘는 고려인들이 모여 들게 된 것은 다정다감한 인정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의지를 모아 순수한 민간기구로 모금운동을 이끈 정용화 후원회장이 그 중심에 있다.

광주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광주 사람의 인정을 전파, 지방자치단체 롤 모델로 또 하나의 성공 신화를 이룬, 유난히 키가 커 ‘키다리 아저씨’ 쯤으로도 불리는 그가 이번에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
주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빛의 도시 광주에서 온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부지런한 심부름꾼을 자처하는 정 부위원장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

기획:박준수, 신재열
촬영기자:김기식
촬영감독:채창민
편집기자: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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