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좌담] 정치- 4.13 총선과 지방정치의 미래
2016.01.03 16:31
사회 : 김종민 광주매일신문 정치부 부국장
대담 : 심연수 호남대 교수 (인문사회과학연구소장), 김기홍 (광주전남매니페스토실천본부장)

Q :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이번 총선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Q : 유력한 대선 후보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신당창당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Q :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바람은 역시 야권 신당연대로 모아지는 분위기인데 전망을 해주신다면?
Q : 신당이 뜨고 있고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세는 곤두박질 하고 있는데 야권의 심장부인 호남에서 추락의 원인은 무엇인지?
Q : 이제는 총선 판세와 더불어 지역민들이 원하는 참 후보들의 기준을 들어보겠습니다. 매니페스토본부장 인데 총선에서의 역할은?
Q : 참 공약은 어떤 것인지. 후보 때 거창하게 나열만 하고 당선 이후엔 나몰라라 하는 후보들이 많은데
Q : 진정한 일꾼을 밀어줘야 할 것으로 보는데 어떻게 선택해야 될지.
Q : 이 지역은 야당의 텃밭이라고도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정당의 공천을 받으면 당선 된다는 지역구도가 있는데요 정당정치의 폐해 중 하나라는 지적도 있는데 이에 관련해서 무소속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Q : 성숙해진 사회 분위기에도 선거과정에서 나쁜 후보들이 걸러지지 않는데 법과 제도적으로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Q : 호남정치를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의 의식 개선부터 시급해 보이는데


기 획 : 신재열
촬영기자 : 박범순, 김기식, 김경민
편집기자 :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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