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는 ‘마음의 법’ 교통문화부터 실천을”
2015.12.16 17:30


‘배려교통 문화 실천운동’이 광주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캠페인을 주관한 김희준 광주지검 차장검사가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배려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법무부가 주최하고 광주매일신문과 광주지검이 주관한 ‘영화 공공의적2 검사 배려교통문화를 말하다’가 8일 오후 2시30분 광주 서석고등학교 유당홀에서 인기리에 열렸습니다.
광주매일TV개국을 기념해 마련된 이날 특별강연에는 광주지검 관계자를 비롯 광주 서석고등학교 학생들과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기획:신재열/취재기자:김기식 /편집기자:박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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