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광주미래식품전
2019.11.18 17:21

‘2019 광주미래식품전’이 11월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에 이어 나흘 간의 전시회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개막식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 등 내빈이 참석해 식품전을 축하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농수축임산물과 가공식품을 비롯 지역특산물, 유기농식품 등 총 12가지 식품 관련 품목으로 250개 업체가 46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습니다.

이번 광주미래식품전에는 광주와 대구의 우수 식품업체 교류의 장으로 성장한 ‘달빛동맹특별관’을 비롯해 지역 우수 특산품을 전시·판매하는 ‘빛고을생활권 식품홍보관’ 등 다양한 전시장이 운영됐습니다.

또한 부대 행사로 향토음식특별전 푸드쇼, 빵제과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사해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