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새시대를 열다] 정현복 전라남도 광양시장
2018.07.09 17:10

민선7기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지방분권 정착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안고 새 단체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매일TV가 정현복 전라남도 광양시장을 만나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안을 들어봤습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이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을 향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30만 자족도시 건설,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겠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재선의 정 시장은 “오직 광양시 발전만 생각하고 시민 여러분과 손잡고 발로 뛰겠다”며 민선 7기를 활짝 열었다. 5대 핵심공약과 민선 7기 주요 시정방향도 제시했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매일TV가 정 시장을 만나 시정운영 계획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註

▲취임을 축하드린다. 먼저, 취임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먼저, 저에게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위대한 광양시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광양시의 미래를 저한테 맡겨주신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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