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선진 교통문화 이룩하는 '교통안전 세미나'
2017.02.17 16:02

배려·선진 교통문화 이룩하는 '교통안전 세미나'

배려·선진 교통문화를 ‘안전도시’ 광주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세미나가 16일 오전 광주 시청 무등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검찰청, 광주시교육청, 광주지방경찰청, 광주선진교통문화범시민운동본부, 광주매일신문이 공동 개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김회재 광주지검 검사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이기창 광주지방경찰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교통안전세미나는 광주에서 시작된 배려교통문화 캠페인의 지난 2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성공적인 확산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정책 및 실천 대안을 제시하는 토론회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 배려·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실천에 기여한 공로로 시민운동본부와 광주매일신문, 그리고 시교육청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으며, 광주매일TV에서 인터넷과 모바일로 행사 현장을 생중계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