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5월 단체 참여한 '5·18 역사 왜곡 대책위' 기자회견
2017.02.02 09:08

광주시·교육청·5월 단체 참여한 '5·18 역사 왜곡 대책위' 기자회견

“5·18왜곡국정교과서폐기해야”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5월 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1일 “5·18의 진실을 왜곡·폄훼한 국정역사교과서를 즉각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5·18역사왜곡대책위는 이날 오후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정부가 발표한 국정 역사교과서는 수차례 수정·보완을 요청한 광주시민의 요구를 처참하게 묵살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