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현안사업 전문적인 대안 제시 힘써야”
2024.03.27 16:24
광주매일신문 제9기 독자권익위원회 2024년 제1차 회의가 3월 26일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강동완 독자권익위원장 등 9명의 위원들은 ‘광주·전남 현안사업’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위원들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성공한 소상공인 사례 등을 심층 취재와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현안 공동기획 시리즈를 연재하고 전문가 지면 좌담회, 시민토론의 장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강동완 위원장은 “교육·의료·일자리 창출 등 분야 모든 것들이 연결되어있으며 지역사회 속 하나의 이슈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보도하면 큰 호응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2차 독자권익위원회는 오는 6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촬영/편집 : 박범순 김충식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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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jdaily.com/1711452297625806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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