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민주화운동 사랑방 '봉심정' - 이강
2022.08.03 16:38
1970년대 민주화운동 사랑방 '봉심정' - 이강

“(동학농민운동)그 어려운 시절도 죽창을 들고 해냈는데 우리도 할 수 있다. 우리의 (민주)함성을 외쳐보자!.”

1947년 해남출생인 이강(75)씨는 함성지 사건과 민청학련을 이끌었던 주요 민주인사로 광주권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다.

그의 본격적인 민주화운동은 군을 제대한 후 시작됐다.

전남대 법대 69학번인 이씨는 복학 후 유신체제로 인한 무기휴교령에 따라 학교를 다닐 수 없자 김남주와 단둘이 근대역사 공부를 위해 전봉준의 유적지 답사에 나섰다.


Q.1 자기소개

Q.2 민주화·반유신 운동에 들어선 계기는?

Q.3 함성지 사건?

Q.4 민주화운동의 거점 남구 봉심정

Q.5 봉심정의 보존 가치와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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