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이병훈 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2019.12.30 18:16

인터뷰 이병훈 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문화경제 활성화 통해 전국서 가장 촉망받는 지역으로 바꿔야

“윗물이 거시기해야 아랫물이 머시기허제”. 소탈하고 낫낫한 말투가 인상적이다. 평생 공직자였지만 유머가 풍부하다. 문화와 경제에 관한 지식이 해박하다. 광주를 아끼는 마음이 남다르다.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을 맡아 이용섭 시장과 콤비를 이루며 광주형일자리, AI집적단지 조성사업 같은 광주의 미래 먹거리 사업의 기초를 다졌다.
이 전 부시장은 ‘광주형일자리’를 성공리에 추진해 제조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듯 이제 광주와 함께 국가의 새로운 정치혁신을 이루기 위해 나섰다. 오랫동안 이어져온 낡은 정치의 틀을 바꿔야 한다며 든든하고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우리 국민에게 다가서는 참 정치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먼저 내년 4월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 동남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나섰다. 출마의 변을 들려달라.
-‘광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