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주철현 전 여수시장
2019.12.03 17:41
인터뷰- 주철현 前 여수시장
‘낭만도시 여수’ 새 관광콘텐츠 개발 시급
연간 1천500만명이 방문서 지난해부터 감소세
원도심 되살린 것 뿌듯븣대학병원 유치 못해 아쉬워
‘풀뿌리 지방정캄 제대로 서야 지역발전 탄력

대담= 오성수 편집국장

▲여수의 주요 현안은?
-먼저 답보상태에 있는 박람회장의 사후활용과 여수산단 주변마을 주민들의 환경권과 건강권 확보, 그리고 감소 추세에 있는 여수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일이다.
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은 박람회 개최 전 수립된 사후활용 기본계획을 현재 여수여건에 맞게 새롭게 수립하고, 거기에 국비 지원을 받아 박람회장 내에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필요하다.
박람회장에 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들어서면, 마이스산업 활성화로 박람회장 사후활용이 촉진되고, 제가 시장때 시작한 청소년해양교육원, 국립해양기상과학관과 함께 여수관광에 또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여수산단 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