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빛고을 건강 게이트볼 대회
2019.11.11 17:55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제6회 빛고을 건강 게이트볼 대회’가 광주 상무지구 전천후게이트볼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신세계안과와 광주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36개 팀 4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오순근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 박영걸 신세계안과 명예원장, 박향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 박성순 광주시 게이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경기는 6개 코트에서 6개 팀을 2개 조로 나눠 각 A·B 파트로 구분해 총 24개 팀이 리그전으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어 각 파트별 상위 2개 팀이 추첨을 통해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순위를 가렸습니다.

경기 결과 남구 승촌팀이 결승에서 서구 서석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북구 문흥A팀과 광산 산정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으며, 노대A팀과 노대B팀은 장려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