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 개막
2019.07.10 18:29
세계 정상의 기량을 갖춘 국내 최고의 궁사들이 ‘양궁 메카’ 광주에서 열전을 펼칩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고 광주시양궁협회와 광주매일신문이 주관하는 ‘제37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가 오는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6일간 광주국제양궁장(리커브)과 염주체육관 양궁장(컴파운드)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남녀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128개 팀 1천여 명이 참가해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리커브와 컴파운드 경기로 나눠 진행되며 시·도 대항,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90m, 70m, 60m, 50m, 30m)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