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동경 고향의 집 개관 3주년 후원 음악회 ‘사랑나눔 콘서트’
2019.05.13 18:15
광주매일신문과 펠리체 솔리스트 성악회(대표 김미옥)는 지난 11일 오후 광주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일제 강제징용 재일한국인 양로원 돕기 ‘사랑나눔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일본 동경 고향의 집 개관 3주년 후원 음악회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광주시·광주매일신문·광주예총이 주최하고 펠리체 솔리스트 성악회·㈔공생복지재단·일본사회복지법인 마음의 가족이 주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