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수상
2016.12.15 15:31
본보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수상

‘2016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광주매일신문 체육부 박희중 부국장이 ‘이준엽의 사찰기행’으로 신문 편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김재정 문화부장과 김애리 사진부 차장이 ‘지방의 가치 키우는 지역마케팅의 힘’ 보도로 신문통신기획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