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책] 엘리자베스 윈튼, 마종일 작가
2019.08.14 11:03

창밖에서 들어오는 빛,
얇은 종이로 비치는 색.

이 색감들을 캔버스에 다양하게 펼치고
자연 속에서 평상시에 관찰해왔던 것들을
작품으로 녹여내려고 고민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담양 담빛예술창고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네 번 접힌 미러에 참여하는
엘리자베스 윈튼(Elizabeth Winton),
마종일 작가를 광주매일TV가 만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