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광주매일신문 시무식
2020.01.03 11:24

2020년 광주매일신문 시무식

광주매일신문은 2일 오후 남성숙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20년 경자년 (庚子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 상호 간 덕담을 시작으로 ’기자 윤리강령 실천 결의 대회’, 대표이사의 신년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남성숙 대표는 신년사에서 “전통미디어는 급격히 사양되고, 디지털과 모바일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저널리즘 전환에 역점을 두겠다” 고 밝혔습니다.

이어 남대표는 “올해의 슬로건을 ‘희망의 2020년, 더 새로운 광주매일신문’으로 정했다” 며 “ 변화와 혁신은 필연적이며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제작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직원들은 올해도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뜻한 바를 꼭 이루자는 의지를 담아 ‘이루자’구호를 제창하며 시무식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