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산책 - 한희원 서양화가
2019.01.31 16:48

굽이진 골목길의 모습, 짙푸른 나무들로 뒤덮인 마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강가,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은 겨울 풍경 일상 속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풍경들을 작품으로 재해석해내는 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광주를 대표하는 서양화가인 한희원 작가입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나고 자란 한 작가는 양림동에 ‘한희원미술관’을 개관해 운영하는 등 현재까지도 마을을 지키고 있어 ‘양림동 화갗라고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 작업 뿐 아니라 양림동을 위해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는 한희원 작가를 광주매일TV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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