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10월의 마지막 밤 with 남궁옥분’ 콘서트
2018.11.01 18:14

아름답고 청아한 목소리로 80년대를 풍미했던 여가수 남궁옥분이 10월의 마지막 밤, 광주시민들과 만나 7080 추억을 돌아보는 명곡들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매일TV는 지난달 31일 오후 광주 상무지구 클럽 롤링스톤즈에서 하우스음악회 ‘10월의 마지막 밤 with 남궁옥분’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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