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새시대를 열다] 조정기 영암군의회 의장
2018.09.20 17:57

민선7기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지방분권 정착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안고 새 단체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매일TV가 조정기 영암군의회 의장을 만나 앞으로의 의회 운영 방안을 들어봤습니다.


대담=이경수 상무이사


영암군의회 조정기 의장은 상식과 합리성을 늘 강조한다. 의회의 기본 기능인 감시와 견제에 있어서도 집행부가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한 협조를 우선시 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의원들의 역량강화에는 누구보다 열성적이다.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자질을 갖추기 위해서는 전문지식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늘 현장을 중시하는 의정활동을 강조하는 조정기 의장을 만나 영암군의회 운영 방안 등을 들어봤다.

▲제8대 영암군의회가 개원한지 2개월이 지났다. 의장으로 취임하셨는데, 축하드린다. 먼저 취임 소감을 부탁한다.

-영암군의 새로운 발전과 함께 주민 통합을 위한 상생의 정신이 필요한 시기에 저를 제8대 영암군의회 전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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