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새시대를 열다]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2018.08.10 17:48

민선7기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지방분권 정착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안고 새 단체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매일TV가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을 만나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안을 들어봤습니다.


대담=오성수 편집국장


광주 남구는 광주 발전의 핵심성장 거점지다. 교육 및 문화도시 이미지가 강한데다, 나주 혁신도시와 인접해 젊은층을 중심으로 주거 선호지구가 늘고 있다. 다만 중견기업과 산업체가 매우 적어 구 살림살이가 상대적으로 열악하다.

이러한 가운데 젊은 청장이 취임해 주목받고 있다. 광주 남구를 이끌 제9대 김병내 청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의 국정경험과 중앙정부의 인맥을 바탕으로 “남구를 광주를 대표하는 경제도시로, 마을과 거리마다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모든 세대와 계층에 복지가 충만한 행복도시로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취임을 축하드린다. 소감은.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는 중단 없는 남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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