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새시대를 열다] 송귀근 전라남도 고흥군수
2018.08.03 11:41

민선7기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지방분권 정착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안고 새 단체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매일TV가 송귀근 전라남도 고흥군수를 만나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안을 들어봤습니다.


고흥군은 수려한 해안과 아름다운 섬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다. 또 우주항공산업이 특화돼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다. 그러나 지역민간 갈등과 행정 조직에서의 불협화음이 적지 않아 지리적 특성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러한 가운데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송귀근 군수가 취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송 군수는 무엇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군정을 강조하고 있다. 공무원 조직이 안정돼야 군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여기에 관광과 우주항공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역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각오다.

▲민선 7기 고흥군수 취임을 축하드린다. 소감은.

-먼저, 저를 고흥군수로 선택해 주신 고흥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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