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민간경제 세미나
2018.07.30 17:26

지난 28일 광주매일신문 주최로 광주문화재단 회의실에서 한·중 양 지역간 경제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분야와 여행업 등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중국 투자단은 랑팡TV 프로듀서, 바이오 유전자 보관 기관, 방부시 의과대학 교수 등으로 영향력을 가진 인사들로 구성됐습니다.

한중기업가협회 주관으로 열린 세미나에서 양 지역 경제인 및 의료인들은 교류활성화 방안 등을 활발하게 의견을 나눴습니다.

문병채 한중기업가협회 회장 ㈜국토정보기술단 대표

김수관 조선대 치대병원장

세미나를 마친 중국 투자단은 가사문학관과 광주향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 등 광주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습니다.


이번 중국민간경제문화여행산업 비즈니스투자단의 광주방문으로 경제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활성화라는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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