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새시대를 열다] 유근기 전라남도 곡성군수
2018.07.16 09:35

민선7기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지방분권 정착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안고 새 단체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매일TV가 유근기 전라남도 곡성군수를 만나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안을 들어봤습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민선7기를 시작하면서 “저의 정치 철학인 신의, 성실, 진정성으로 주민 여러분께 다가가겠다”고 약속했다. 재선에 성공한 그는 “600여 공직자가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하는 ‘약팽소선’(若烹小鮮)의 기조를 유지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기본 군정 운영방안을 밝혔다.

지역 주민들과의 친근한 대화로 언제나 환영받는 유 군수는 특히 “민선 6기에 그렸던 곡성의 백년대계의 청사진을 중단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민선 7기는 군민의 행복을 위해 오로지 일로 승부하겠다”며 현장을 누비고 있다. ‘함께해요 희망곡성’이라는 구호 아래, 고향 곡성을 전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꿈을 하나씩 현실로 바꿔 나가겠다고 강조하…

광주매일TV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