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총장배 제 21회 한국대학양궁선수권 개막
2018.07.13 15:12

제21회 광주여대총장배 한국대학양궁선수권 대회가 12일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광주여대는 12일 국제회의장에서 이선재 한국대학양궁연맹 회장, 김기찬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김광아 광주시 양궁협회장,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전무이사,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 등 내빈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선재 회장 대회사

지난 1997년 한국대학양궁연맹 조직 이후 매년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 열여덟개(18) 대학교 2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6일까지 광주여대 잔디운동장에서 열전을 펼칩니다.

선수들은 13일부터 리커브와 컴파운드 부문 싱글라운드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남녀 개인, 단체전과 지역별 대표로 출전하는 혼성전 등 모두 9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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