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산책 - 백현호 한국화가
2018.06.14 17:54

[문화산책] 백현호 한국화가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색채는 자연에 대한 동양적 탐미를 더욱 맛깔나게 살려준다. 특히 대부분의 그림에선 산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난다. ‘산을 그리는 사람’이라 해 ‘정산’(丁山)이라 호를 붙인 한국화가 백현호 화백의 작품에 대한 설명이다. 붓을 잡은 지 올해로 42년이 됐다는 백 화백은 전업작가로서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작업실에서 여느 때처럼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광주매일TV가 지난 11일 백 화백의 작업실을 찾아갔다.

광주매일TV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