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왕인문화축제 폐막
2018.04.12 11:49

2018 왕인문화축제 폐막

2018 영암왕인문화축제가 몰려드는 인파로 4일간의 일장을 대성황리을 이루며 마무리했습니다.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4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 왕인문화축제에는 45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왕인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왕인박사 일본가오' 메가 퍼레이드에는 외국인 관광객 2천여 명을 비롯해 역대 최대 규모인 6천여 명이 함께 참여해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축제장에서는 어린이, 가족, 연인이 다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불가리아, 루마니아, 이집트, 페루, 멕시코 등 7개국의 주한외교사절단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영암왕인문화축제는 한건의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로 치뤄져으며 특히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매일TV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