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매일TV 개국 2주년 기념 공연 ‘세여자’
2018.01.09 14:48

광주매일신문이 광주매일TV 개국 2주년을 기념해 오는 25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연극 ‘세여자’를 광주·전남 지역민들에 선보입니다.

연극 ‘세여자’는 3대의 여성 가족이 살면서 겪게 되는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극복하며 화해와 희망을 찾는 과정을 표현한 가족드라마입니다.

가족들 스스로 마음에 쌓아 놓았던 벽돌담을 하나씩 헐어가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모습을 통해 아름다운 한국적 서정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연극계에서 ‘시어머니 전문’으로 통하는 봉자 역의 사미자씨와, 가슴 아픈 고부의 연을 잘 보여주는 수연 역의 최초우씨, 연극에서 잔뼈가 굵은 승남 역의 이성경씨가 열연을 펼칩니다.

연극 세여자는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오는 1월25일 오후 3시, 7시 2회 공연을 펼칩니다.

광주매일TV 임두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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