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는 망치질로 이겨낸다' 이열치열(以熱治熱) 대장간 풍경
2017.08.02 16:24

‘더위는 망치질로 이겨낸다' 이열치열(以熱治熱) 대장간 풍경

푹푹찌는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낮에는 35도를 육박하는고 밤에도 25도가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선풍기 마저 열기를 내뿜는 요즘,그래도 믿을 만 한 것은 물놀이와 시원한 그늘보다 나은게 없을 듯 보인다.

하지만 이열치열(以熱治)로 불볕더위를 묵묵히 이겨내는 사람이 있다. 광주송정시장 우진대장간에서 대장장이 최수근(66)씨가 활활 타오른 화덕 앞에서 쇠를 달구며 더위와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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